- "선거 신뢰 회복 위해 철저한 진상규명 촉구"
사단법인 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회장 권오용)는 최근 성명을 통해 장동혁 대표가 제기한 선거소청을 전폭 지지한다고 밝혔다.
지회는 이번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투표지 부족 문제와 선거관리 절차상의 혼란이 단순한 행정 실수를 넘어 국민의 참정권과 선거 신뢰에 직결된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장동혁 대표의 선거소청은 정치적 대응이 아닌 선거의 공정성과 민주주의 원칙을 확인하기 위한 정당한 절차라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객관적인 검증을 촉구했다.
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는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선거제도 확립을 위해 공정한 조사와 책임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며 "선거 정의와 민주주의 가치가 바로 설 때까지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성명서 내용이다.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장동혁 대표의 선거소청을 전폭 지지한다
우리 단체는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이 되는 공정한 선거 제도와 국민의 참정권 수호를 위해 장동혁 대표가 제기한 선거소청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이번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투표지 부족 문제와 선거 관리 절차상의 혼란은 단순한 행정상의 실수가 아니라, 국민이 선거 결과를 신뢰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이다.
선거는 국민의 뜻이 가장 정확하고 투명하게 반영되어야 하는 민주주의의 핵심 제도이다. 따라서 어떠한 이유에서도 투표 과정의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 국민의 소중한 한 표가 온전히 보호되지 못한다면 이는 특정 개인이나 정파를 넘어 모든 국민에게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문제이다.
장동혁 대표가 제기한 전국 6개 지역 선거소청은 단순한 정치적 대응이 아니라, 선거의 공정성을 회복하고 국민의 신뢰를 다시 세우기 위한 정당한 절차라고 본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객관적인 검증을 통해 의혹을 해소하는 것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다.
우리 단체는 공정한 조사와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하며, 국민의 알 권리와 선거 정의가 바로 세워질 때까지 뜻을 함께할 것이다. 민주주의는 감시와 참여를 통해 지켜진다.
사단법인 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
회장 권오용
성명서 2
불의한 선거를 결코 인정하지 않는다 – 장동혁 대표의 소청을 지지한다
우리 단체는 이번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지 부족 논란과 절차적 혼선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선거의 공정성과 국민의 권리가 침해되는 일이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힌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는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가장 중요한 과정이다. 따라서 선거 관리의 모든 절차는 한 치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투명하고 엄정하게 운영되어야 한다. 국민이 납득하지 못하는 선거 결과는 사회적 갈등과 불신을 키울 수밖에 없다.
장동혁 대표의 선거소청은 단순히 정치적 이해관계를 위한 행동이 아니라, 제기된 문제들을 법과 제도의 절차 안에서 확인하고 바로잡기 위한 요구이다. 의혹이 있다면 철저히 조사하고, 문제가 확인된다면 그에 따른 책임과 조치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는 선거 정의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모든 정당한 노력을 지지한다.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길은 은폐나 외면이 아니라 진실을 밝히고 공정한 절차를 세우는 것이다.
정부와 선거 관리 기관은 국민 앞에 투명하게 답해야 하며, 공정한 재검증과 철저한 진상 규명을 통해 민주주의의 원칙을 지켜야 한다.
우리 단체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공정한 선거 문화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책임 있는 목소리를 낼 것이다.
사단법인 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인천광역시지회
회장 권오용